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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전북지방회(회장 송현석 목사)는 지난 10일, 익산사랑의동산교회(담임 임재규 목사)에서 ‘제1회 CCM밴드 페스티벌’ 개최

153뉴스 tv 2018. 6. 13. 05:32




기성 전북지방회(회장 송현석 목사)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익산사랑의동산교회(담임 임재규 목사)에서 1CCM밴드 페스티벌을 가졌다.

이번 CCM밴드 페스티벌은 전북지방회 교회음악부(부장 김종천 목사) 주관으로 함열교회, 사랑의동산교회, 힌돌교회, 금마교회, 익산중앙교회, 하늘동산교회 등 6개 교회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교회음악부 부장 김종천 목사는 이번 대회는 각 교회 활성화와 다음세대 청소년들을 가운데 찬양사역자 발굴과 양육을 위한 목적으로 준비했다며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시작이 반이다. 상당히 고무적인 것은 각 교회 찬양 팀들 실력이 대단하다. 이것이 현존하는 문화의 역향인 것같다. 더욱더 교회 찬양이 발전하고, 능력을 갖추기를 기대한다. 다만 찬양의 중심이 하나님 중심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말 대회에서 함열교회는 새노래로’, 사랑의동산교회는 풀은 마르고’, 익산중앙교회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금마교회는 좋으신 하나님’, 하늘동산교회는 주여, 우린 완전합니다’, 힌돌교회는 축복의 걸음등 곡으로 나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는 편곡과, 악기구성, 화음, 싱어 등 월등한 실력은 선보인 흰돌교회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금마교회, 3위는 함열교회가 각각 순위를 가렸다.

이날 심사를 맡은 임재규 목사는 젊은시절 옹기장이멤버로 활동 바 있고, 김종천 목사는 제1회 전국복음송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김 목사는 말씀은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 기도도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 하지만, 찬양은 사람들과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 찬양을 하면 신앙생활이 즐거워진다면서 찬양의 가사는 기도와 똑같은 힘을 갖고 있다. 기도가 믿음의 씨앗이라면 찬양은 믿음의 꽃이 되고, 말씀은 신앙의 열매이다. 씨가 살아있는 표시로 꽃이 피듯이 기도와 간구가 응답되려면 찬양이 자신에게서 울려나게 된다고 했다.


CCM밴드 페스티벌 대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임재규 목사 사회, 미라클중창단 경배와찬양 인도, 송현석 목사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제목 설교, 송현석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이날 설교에서 송현석 목사는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이다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최고의 행위이다. 우리 안에 기쁨이 소생할 수 있는 곡조이다. 찬양은 지위와 체면이 필요 없다. 사람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만나기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찬양이다고 했다.


, 송 목사는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내용(감사)과 방법이 찬양 안에는 있다며 악기연주와 감사의 내용과 시적 표현의 노랫말은 성도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날 1부 예배에서는 사랑의동산교회 출신 미얀마 선교사 이동현 목사가 나서 선교보고회도 가졌다.
임채영 기자